K리그 명예의 전당: 2023·2025 헌액자와 선정 방식
K리그 명예의 전당은 한국프로축구의 역사와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기념하기 위해 2023년 신설됐습니다. 선수(STARS), 지도자(LEADERS), 공헌자(HONORS) 세 부문으로 구성되며, 2년마다 헌액자를 선정합니다. 1. 2023년 초대 헌액자 초대 헌액식에서는 선수 부문에 최순호, 홍명보, 신태용, 이동국이 이름을 올렸습니다. 지도자 부문은 김정남 전 감독, 공헌자 부문은 고 박태준 전 포스코 명예회장이 헌액됐습니다. 초대 헌액자는 K리그 출범 이후 한국 프로축구의 성장 과정에서 선수·지도자·공헌자로 활동한 인물들 가운데 선정됐습니다. 2. 2025년 제2회 헌액자 2025년 제2회 헌액식에서는 선수 부문에 김병지, 김주성, 데얀, 고 유상철이 선정됐습니다. 지도자 부문은 김호 전 감독, 공헌자..
2025. 9. 16.